- 영양 그리고 실조


  오분자기뚝배기 먹고 공항가야지~ 하고 코너돌다가
하고 바로 파킹,

심장이 뛰기시작했다.
제대로 하는게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느껴졌던 그렇고 그런날들의
묵은때를 그나마 좀 씻었달까,
사랑한다. 바다.

사장님이 베스트가 아니라고했던 모닝더치
정말 베스트는 아니었음.
인생의 뎁쓰를 느끼게해주는 엄청난 탄닌맛

지난 밤 만났던 사람들이 함께 마라도가자고 했지만,
짜장면 사준다고 했지만,
모닝커피 한 잔 후루룩하고나서
고민없이 조용히 방탈출


나는 왜 너를 러브하는가!
크리스마스 설렘 시작을 알려주는 스벅.


밥이랑 먹을려고 샀는데,
삼겹살 양념장으로 활용했다는 후문,

또 사먹어야지..
피콕
뿌셔뿌셔 데헷



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